아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잘해주면 당연한줄 안다.
배려해주면 명령하려 한다.
도와줬더니 가방내놓으라 한다.

싫은 내색 안하니깐 병신인줄 안다.


by 카이 | 2011/09/08 17:30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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