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지름신의 축복]

현대성우 2010-2011 시즌권



포스팅은 이제서야 하지만 이미 26일 판매 시작하는 날, 특가로 33만원에 결제완료.

올해도 뭐, 겨울이라고 되어 봤자 별 이벤트도 없을 거고. 간만에 성탄절 보딩이나 해야겠다.
어차피 장비도 새로 질러야 하니.

외환카드만 되는 줄 알고 카드있는 사람 찾아다녔는데, 알고보니 여자만 필요함.


여자만 시즌권 싸게 살 수 있는 더러운 세상.



by 카이 | 2010/09/01 11:14 | [지름신의 축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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