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01일
[iTunes] 아이튠즈 - 태그란?
일반적인 MP3 플레이어는 컴퓨터와 USB 로 연결하면 이동식디스크로 잡힌다.
그 후 음악을 복사만 해주면 그 이름대로 플레이어 내에서 표시가 되어 감상할 수 있다.
하지만 아이팟/아이폰은 파일이름이 아니라 태그(Tag)라는 것을 기본으로 처리하게 되며,
아이팟/아이폰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맞닥뜨리게 되는 관문 중의 하나다.
태그라는 것은 일종의 메타데이터(Meta Data)이다.
메타데이터라는 것은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알려주는 데이터, 즉 데이터의 데이터라고 보면 된다.
JPG, HWP, DOC, MP3, MP4 등 모든 파일은 자기가 어떤 파일인지 알려주는 정보를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다.
MP3 파일의 예를 간략하게 들면,
위 모양처럼 구성되어 지는데,
앞에있는 [나는 MP3 다]라는 부분을 "메타데이터"라고 하며, 이는 앞에 있을 수도 있고 뒤에 있을 수도 있다.
위의 예처럼 메타데이터가 앞에 있는 경우를 헤더(Header)에 메타데이터가 있다라고 하며,
아래의 예처럼 메타데이터가 뒤에 있는 경우를 푸터(Footer)에 메타데이터가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이 메타데이터가 앞에 있던 뒤에 있던 아무 상관이 없으니 그냥 참고삼아 알아두자.
자, 그럼 오늘의 본론, 태그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태그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음악파일의 정보를 알려주는 메타데이터이다.
문서파일이 DOC, HWP, TXT 등 여러가지 포맷이 있듯이, 메타데이터도 여러가지 포맷이 있는데
아이튠즈는 그 중 id3 라는 포맷을 이용해서 메타데이터를 음악파일에서 읽고 쓴다.
그리고 한글 워드프로세서 버젼이 97, 2002, 워디안, 2007 등으로 나누어 지듯이
이 id3 라는 포맷도 버젼 1 과 2로 나누어진다.
1과 2의 버젼차이, 2에서도 2.2/2.3/2.4 의 차이 등 복잡하게 이야기하면 한도없이 복잡해지니
간략하게 이야기하면,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어지는 버젼은 id3v2 다.
그래서 이 id3v2 버젼 태그를 이용해서 음악파일을 수정하게 되면 되면
위의 예 처럼 데이터가 저장되어 지는 것이다.
아이튠즈는 물리적인 파일명이 아니라, 바로 저 태그를 읽어서 처리하게 되어 있으므로,
아이팟/아이폰을 이용하려면 태그 관리가 필수 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아무 태그가 없으면 파일명을 그대로 읽어오기도 하고,태그가 설정되어 있지 않더라도 음악을 듣는데는 아무 상관없지만, 태그가 제대로 설정되어 있지 않은 음악을 아이팟/아이폰에 직접 넣어보면 엉망진창으로 나타나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태그는 아이튠즈 보관함 내에서 일일이 관리할 수도 있고,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도 있다.
역시나 꽤 많은 태그관리 프로그램이 나와 있는 데,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프로그램은 "Tag & Rename".
"Tag & Rename" 은 수동으로 직접 태그를 관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도저고 귀찮은데 자동으로 안되냐 싶으면 "아이리버 플러스" 나 "가사수작" 등을 이용하면 편하다.
참고로, 멜론이나 벅스등의 음원사이트에서 구매한 음악은 왠만하면 태깅이 되어 있고,
시디를 직접 아이튠즈를 통해 립핑하면 왠만한 시디정보는 인터넷에서 자동으로 다운받아 저장된다.
그 후 음악을 복사만 해주면 그 이름대로 플레이어 내에서 표시가 되어 감상할 수 있다.
하지만 아이팟/아이폰은 파일이름이 아니라 태그(Tag)라는 것을 기본으로 처리하게 되며,
아이팟/아이폰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맞닥뜨리게 되는 관문 중의 하나다.
태그라는 것은 일종의 메타데이터(Meta Data)이다.
메타데이터라는 것은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알려주는 데이터, 즉 데이터의 데이터라고 보면 된다.
JPG, HWP, DOC, MP3, MP4 등 모든 파일은 자기가 어떤 파일인지 알려주는 정보를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다.
MP3 파일의 예를 간략하게 들면,
[나는 MP3 다] + [실제 음악 데이터]
위 모양처럼 구성되어 지는데,
앞에있는 [나는 MP3 다]라는 부분을 "메타데이터"라고 하며, 이는 앞에 있을 수도 있고 뒤에 있을 수도 있다.
위의 예처럼 메타데이터가 앞에 있는 경우를 헤더(Header)에 메타데이터가 있다라고 하며,
아래의 예처럼 메타데이터가 뒤에 있는 경우를 푸터(Footer)에 메타데이터가 있다고 한다.
[실제 음악 데이터] + [나는 MP3 다]
실제로 이 메타데이터가 앞에 있던 뒤에 있던 아무 상관이 없으니 그냥 참고삼아 알아두자.
자, 그럼 오늘의 본론, 태그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태그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음악파일의 정보를 알려주는 메타데이터이다.
문서파일이 DOC, HWP, TXT 등 여러가지 포맷이 있듯이, 메타데이터도 여러가지 포맷이 있는데
아이튠즈는 그 중 id3 라는 포맷을 이용해서 메타데이터를 음악파일에서 읽고 쓴다.
그리고 한글 워드프로세서 버젼이 97, 2002, 워디안, 2007 등으로 나누어 지듯이
이 id3 라는 포맷도 버젼 1 과 2로 나누어진다.
1과 2의 버젼차이, 2에서도 2.2/2.3/2.4 의 차이 등 복잡하게 이야기하면 한도없이 복잡해지니
간략하게 이야기하면,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어지는 버젼은 id3v2 다.
그래서 이 id3v2 버젼 태그를 이용해서 음악파일을 수정하게 되면 되면
[이 음악의 타이틀, 트랙번호, 앨범이름, 아티스트, 가사, 아트워크 기타 등등등] + [실제 음악 데이터]
위의 예 처럼 데이터가 저장되어 지는 것이다.
아이튠즈는 물리적인 파일명이 아니라, 바로 저 태그를 읽어서 처리하게 되어 있으므로,
아이팟/아이폰을 이용하려면 태그 관리가 필수 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아무 태그가 없으면 파일명을 그대로 읽어오기도 하고,태그가 설정되어 있지 않더라도 음악을 듣는데는 아무 상관없지만, 태그가 제대로 설정되어 있지 않은 음악을 아이팟/아이폰에 직접 넣어보면 엉망진창으로 나타나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태그는 아이튠즈 보관함 내에서 일일이 관리할 수도 있고,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도 있다.
역시나 꽤 많은 태그관리 프로그램이 나와 있는 데,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프로그램은 "Tag & Rename".
"Tag & Rename" 은 수동으로 직접 태그를 관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도저고 귀찮은데 자동으로 안되냐 싶으면 "아이리버 플러스" 나 "가사수작" 등을 이용하면 편하다.
참고로, 멜론이나 벅스등의 음원사이트에서 구매한 음악은 왠만하면 태깅이 되어 있고,
시디를 직접 아이튠즈를 통해 립핑하면 왠만한 시디정보는 인터넷에서 자동으로 다운받아 저장된다.
# by | 2009/12/01 09:22 | [APPLE] MAC & iPhone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