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쳐버린 풍선처럼

그렇게 하나 둘 씩 멀어져 간다. 한 때는 나랑 제일 가깝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by 카이 | 2008/06/04 12:45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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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ai at 2008/10/26 00:00
이사진 느낌 좋네요~ 직접 찍으신건가요
Commented by 카이 at 2008/11/14 23:09
죄송합니다, 답변이 늦었네요.
제가 찍은거 맞구요, 저도 나름 좋아라 하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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