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8일
Vancouver - 2006.7.14
또 다시 한 오백년 늦어져 버린 포스팅이다. 7월 14일에 찍은 걸 이제서야 올리니 말 다했지.
(한달도 넘었잖아!)
이래저래 바쁜 일들이 많아서 어제에서야 간신히 사진만 업로드 했다.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
하지만 여전히 날씨는 좋지 않았던 때라 사진은 그다지 기대말도록
냅다 이때부터 다운타운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날씨는 여전히 좋지 않았고, 비싼 교통비에 버스를 탈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전부 다 걸어다녔다... 지금 생각하면 가슴 아프군.
우선 세계 최대의 도심공원인 Stanley Park.
밴쿠버에 왔으면 당연히 가봐야하는 곳 중에 하나인 곳으로, 정말 크다. 뭔 놈의 공원이라 불리는 곳이 이따위로 커대는지.
공원이라고 한국에서의 동네 공원을 생각하면 낭패. 공원하나가 여의도(여의도 공원이 아니다, 여의도다)의 1.5배(120만평)크기로, 안에는 셔틀버스가 다닌다.
이 날은 날씨가 안좋았고, 나중에 비까지 내렸다.
맑은 날 사진은 나중에 따로 또 가서 찍은 사진이 있으므로 그 때를 기약하자.(응?)
이만큼이 다 하나의 Park 이다.





저기 왼쪽으로 보이는 게 Canada Place
그리고 Sea Bus



셔틀에서 만난 귀여운 아기. 애들이 정말 이쁘다.
여기까지가 Stanley Park 에서 찍은 사진인데, 지금보니 정작 공원 안쪽을 찍은 사진이 없다.-_-;
South 쪽으로 넘어가는 Bridge. 이름은 모르겠다.
BC Place. Stadium 이다.

(한달도 넘었잖아!)
이래저래 바쁜 일들이 많아서 어제에서야 간신히 사진만 업로드 했다.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
하지만 여전히 날씨는 좋지 않았던 때라 사진은 그다지 기대말도록
냅다 이때부터 다운타운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날씨는 여전히 좋지 않았고, 비싼 교통비에 버스를 탈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전부 다 걸어다녔다... 지금 생각하면 가슴 아프군.
우선 세계 최대의 도심공원인 Stanley Park.
밴쿠버에 왔으면 당연히 가봐야하는 곳 중에 하나인 곳으로, 정말 크다. 뭔 놈의 공원이라 불리는 곳이 이따위로 커대는지.
공원이라고 한국에서의 동네 공원을 생각하면 낭패. 공원하나가 여의도(여의도 공원이 아니다, 여의도다)의 1.5배(120만평)크기로, 안에는 셔틀버스가 다닌다.
이 날은 날씨가 안좋았고, 나중에 비까지 내렸다.
맑은 날 사진은 나중에 따로 또 가서 찍은 사진이 있으므로 그 때를 기약하자.(응?)












여기까지가 Stanley Park 에서 찍은 사진인데, 지금보니 정작 공원 안쪽을 찍은 사진이 없다.-_-;





# by | 2006/08/28 17:08 | [CA - VANCOUV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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