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08일
いま, 會いにゆきます DVD
영화를 보자 마자 아직 출시도 되지 않은 "いま, 會いにゆきます" 의 한정판 DVD 를 질렀었다.
한정판은 영화속에서 나왔던 아카이브 별의 이야기가 들어있다고 하여,
국내판은 당연히 한글 번역판이 들어있을테니 일본판도 지르자 했었는데
드디어 오늘 그 두가지 모두 도착했다. 주문할 당시 DVD 는 출시가 되지 않았기에 당연히 책이 먼저 올 줄 알았는데
이놈의 YES24, 역시 느리네....
아무튼 도착한 두가지 상품...이것이다.

오른쪽이 DVD 안에 들어있는 국내 번역판이고 왼쪽이 따로 지른 일본원판.
"おぼえていてね" 가 "꼭 기억해줘" 로 번역되었다(번역하신 분도 고민 좀 했겠지).

첫 페이지의 속은 이렇게 생겼다. 국내번역판은 안에 작가소개가 있다.

이것이 뒷면.

책장에 꽂았을 때는 이 부분이 나름 중요하다.

드디어 DVD 사진. 한정판은 원작소설이 들어있다. 역시 국내 번역판이었는데, 차마 이건 일판은 못질렀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에서 워낙 소설에 데인적이 있어서... 왤케 재미가 없는지...
(한시간도 안되서 다 읽어버린 소설은 태어나서 세카이아이가 처음이었다. 번역문제는 아닐텐데..)
100만명을 울린 소설...이라는게 광고카피였던 거 같은데, 아마 다 속아서 운게 아니었을까....-_-;;;)
역시 세카이아이는 드라마가...음음...

책과 DVD 케이스의 뒷면.

케이스 안쪽이 의외의 디자인 이었다.
앞면은 미오...

뒷면은 타쿠미와 유우지 군. 상당히 맘에 드는 디자인이다.

이제야 DVD 케이스. 아카이브 별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그리고 안에는 5장의 엽서(?) 가 들어있다. 뒷면 가운데에도 코멘트가 있어서 실제로 엽서로 쓸 수는 없다.

이것이 케이스 안쪽. DISK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이 서플먼트인 두번째 장.
예약이 늦어서 포스터는 받지 못했지만, 뭐 일판이 아니므로 패스(사이즈가 그리 큰 것도 아니고).
일단 서플먼트를 먼저 틀어 보았다. DVD 소개 자료에는
* 기자회견 영상
* 특전 영상
* 메이킹
* 감독 배우 인터뷰
* 미공개 씬
* 예고편
* TV-Spot
* Cast & Crew
.....라고 나와있었는데....뭐냐 이건....
......속았다!!!!
기자회견 영상/특전영상(이건 뭔지 모르겠고)/메이킹/감독 배우 인터뷰는
모두 한가지로 뭉뚱그려 버렸고(그나마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 볼 수 있다)
ORANGERANGE 의 "花" 뮤직비디오 조차 안들어 있다.(R.envy 의 "기약" 만 달랑)
게다가 미공개 씬은 서플먼트에서조차 미공개다-_-;;
DVD 를 사는 이유는 고화/음질의 디지털 리마스터링, 그리고 DVD 의 꽃은 서플먼트 인데
이 성의없는 구성은 무엇이냐.
본편 DVD 는 일어 자막도 없다 -_-; (어차피 일어도 잘 모르긴 하지만...그래도 있을건 있는게 좋지)
듀얼레이어가 아니니, 코드 2에서 따로 구한 일어자막 넣어서
다시 만들어야 쓰겄다...(번역이 가끔 맘에 안드는 부분도 보이고)
근데 일어자막은 지문까지 들어가 있단 말이야...
서플이 부실한 게 좀(아니 많이) 걸리긴 하지만, 그림엽서랑 북클릿. 케이스만 멋졌다.
16:9 와이드화면에, 사운드도 Dolby Digital 5.1/dts 5.1 Surround/Dolby Digital 2.0 Stereo 세가지를 지원하니
좀더 실감나게 미오와 타쿠미 그리고 유우지를 만날 수 있다는 걸로 만족해야지.
창밖으로 부슬부슬 물방울이 떨어지는 비의 계절....오늘 난, 또 다시 미오와 타쿠미, 유우지를 만나러 간다.
한정판은 영화속에서 나왔던 아카이브 별의 이야기가 들어있다고 하여,
국내판은 당연히 한글 번역판이 들어있을테니 일본판도 지르자 했었는데
드디어 오늘 그 두가지 모두 도착했다. 주문할 당시 DVD 는 출시가 되지 않았기에 당연히 책이 먼저 올 줄 알았는데
이놈의 YES24, 역시 느리네....
아무튼 도착한 두가지 상품...이것이다.

오른쪽이 DVD 안에 들어있는 국내 번역판이고 왼쪽이 따로 지른 일본원판.
"おぼえていてね" 가 "꼭 기억해줘" 로 번역되었다(번역하신 분도 고민 좀 했겠지).

첫 페이지의 속은 이렇게 생겼다. 국내번역판은 안에 작가소개가 있다.

이것이 뒷면.

책장에 꽂았을 때는 이 부분이 나름 중요하다.

드디어 DVD 사진. 한정판은 원작소설이 들어있다. 역시 국내 번역판이었는데, 차마 이건 일판은 못질렀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에서 워낙 소설에 데인적이 있어서... 왤케 재미가 없는지...
(한시간도 안되서 다 읽어버린 소설은 태어나서 세카이아이가 처음이었다. 번역문제는 아닐텐데..)
100만명을 울린 소설...이라는게 광고카피였던 거 같은데, 아마 다 속아서 운게 아니었을까....-_-;;;)
역시 세카이아이는 드라마가...음음...

책과 DVD 케이스의 뒷면.

케이스 안쪽이 의외의 디자인 이었다.
앞면은 미오...

뒷면은 타쿠미와 유우지 군. 상당히 맘에 드는 디자인이다.

이제야 DVD 케이스. 아카이브 별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그리고 안에는 5장의 엽서(?) 가 들어있다. 뒷면 가운데에도 코멘트가 있어서 실제로 엽서로 쓸 수는 없다.

이것이 케이스 안쪽. DISK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이 서플먼트인 두번째 장.
예약이 늦어서 포스터는 받지 못했지만, 뭐 일판이 아니므로 패스(사이즈가 그리 큰 것도 아니고).
일단 서플먼트를 먼저 틀어 보았다. DVD 소개 자료에는
* 기자회견 영상
* 특전 영상
* 메이킹
* 감독 배우 인터뷰
* 미공개 씬
* 예고편
* TV-Spot
* Cast & Crew
.....라고 나와있었는데....뭐냐 이건....
......속았다!!!!
기자회견 영상/특전영상(이건 뭔지 모르겠고)/메이킹/감독 배우 인터뷰는
모두 한가지로 뭉뚱그려 버렸고(그나마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 볼 수 있다)
ORANGERANGE 의 "花" 뮤직비디오 조차 안들어 있다.(R.envy 의 "기약" 만 달랑)
게다가 미공개 씬은 서플먼트에서조차 미공개다-_-;;
DVD 를 사는 이유는 고화/음질의 디지털 리마스터링, 그리고 DVD 의 꽃은 서플먼트 인데
이 성의없는 구성은 무엇이냐.
본편 DVD 는 일어 자막도 없다 -_-; (어차피 일어도 잘 모르긴 하지만...그래도 있을건 있는게 좋지)
듀얼레이어가 아니니, 코드 2에서 따로 구한 일어자막 넣어서
다시 만들어야 쓰겄다...(번역이 가끔 맘에 안드는 부분도 보이고)
근데 일어자막은 지문까지 들어가 있단 말이야...
서플이 부실한 게 좀(아니 많이) 걸리긴 하지만, 그림엽서랑 북클릿. 케이스만 멋졌다.
16:9 와이드화면에, 사운드도 Dolby Digital 5.1/dts 5.1 Surround/Dolby Digital 2.0 Stereo 세가지를 지원하니
좀더 실감나게 미오와 타쿠미 그리고 유우지를 만날 수 있다는 걸로 만족해야지.
창밖으로 부슬부슬 물방울이 떨어지는 비의 계절....오늘 난, 또 다시 미오와 타쿠미, 유우지를 만나러 간다.
# by | 2005/07/08 00:10 | [지름신의 축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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